[광고]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.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.
콜튼 무선 고압세척기, 수도 없는 주차장에서
지하 주차장에 세워 둔 차에 물을 뿌리려면 콘센트부터 찾아야 하죠. 거기서 한 번 포기해 봤다면 무선 쪽을 볼 차례예요.
콜튼 쪽은 충전식이라 전원 자리를 기준으로 차를 옮기지 않아요. 확인되는 사실만 모아서 18만원대 값이 맞는지 따져 봤어요.
183,000원블랙·화이트 색 옵션 두 개 모두 같은 판매가 기준이에요. 무료배송이고 제주·도서산간만 7,000원이 추가되죠.
수도도 콘센트도 없는 주차 자리 ↓
선 길이에 맞춰 차를 옮기지 않아요
충전식이라 릴선 꽂을 자리랑 수도꼭지를 먼저 찾아 둘 필요가 없고요.
블랙·화이트 둘 다 183,000원
색 옵션 두 개가 같은 판매가라, 색 고르다 금액이 갈리는 일은 없어요.
무료배송, 제주·도서산간만 7,000원
일반 지역은 본체 값 말고 더 붙는 게 없어요. 제주와 도서산간은 7,000원이 따로 붙죠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지하 주차장엔 콘센트도 수도도 없는데요”
릴선 끌고 내려가다 돌아선 적 있다면
지하 3층까지 릴선을 끌고 내려가 본 사람은 알아요. 중간에 선이 모자라면 그날 세차는 거기서 끝이죠.
무선을 보는 이유도 결국 거기 있거든요. 전원 쓸 자리를 먼저 찾지 않으니, 차를 세워 둔 데서 바로 시작해서 거기서 마무리.
먼저 밝힐 게 하나 있어요. 압력이 몇 bar이고 한 번 충전해 몇 분 쓰는지는 숫자로 확인되는 데가 없어요. 그러니 세차장 코스를 대체할 장비로 보지 말고, 하부에 튄 흙탕물과 먼지만 걷어내는 용도로 잡으면 쓸 자리가 분명해지죠.
색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인데 둘 다 183,000원이라, 색 때문에 값이 달라질까 비교할 일도 없고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차만 닦기엔 좀 아까운 것 같아요”
현관 바닥이랑 자전거까지 쓸 생각이면
세차용으로만 두면 손이 자주 안 가요. 한 달쯤 지나면 베란다 구석에 세워 둔 짐이 되죠.
그래서 쓸 자리를 미리 늘려 두는 편이 나아요. 현관 타일, 자전거 체인, 캠핑 의자, 유모차 바퀴. 물이 닿아도 되는 건 다 대상이거든요.
제주와 도서산간이면 7,000원이 따로 붙어요. 그 외 지역은 무료배송이라 183,000원 그대로 받아서 주말에 바로 꺼내 쓸 수 있고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18만원이면 유선으로 더 센 걸 살 수 있지 않나요”
싼 걸로 한 번 돌아왔다면 계산이 달라지죠
값만 보면 유선이 이겨요. 다만 두 번 쓰고 배터리가 떨어져 다시 장비를 찾게 되면, 그때 든 돈은 그대로 묻히죠.
183,000원은 색 옵션 두 개에 똑같이 붙은 값이에요. 할인 조건을 끼워 맞춰 만든 금액이 아니라, 블랙을 고르든 화이트를 고르든 같은 액수.
되돌릴 길도 있고요. 적힌 내용과 실물이 다르면 받은 날부터 3개월,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 안에 교환이나 반품이 되니까, 일단 받아서 물 세기를 직접 보고 정하면 돼요.
주차장에서 바로 끝내는 세차로
압력 숫자와 배터리 지속 시간은 확인되지 않아 여기서 주장하지 않았어요. 대신 분명한 건 색 두 가지가 같은 값이고, 일반 지역은 배송비가 따로 안 붙는다는 것.
받아 보고 물 세기가 적힌 내용과 다르면 3개월 안에 교환이나 반품으로 되돌릴 수 있어요. 주말마다 세차장 줄 서는 대신, 차 세워 둔 자리에서 흙탕물만 걷어내고 10분에 접어 넣는 쪽으로 바꿔 볼 만하죠.